[파주시 안전총괄과] 안전엔 남녀노소 없다.. 파주시 생활안전교육 성료
입력 : 2018-01-02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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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엔 남녀노소 없다.. 파주시 생활안전교육 성료
파주시는 2017년 한 해 동안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총 171회, 3만8천771명의 시민들에게 실시했다. 또한, 직원 423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실습 및 수상안전요원(Life Guard) 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표적인 안전리더 지자체로서 시민 및 직원 개개인의 재난대응역량 강화에 솔선수범했다.
올해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4,709명, 중·고등학생 23,546명, ‘체험형 시민안전교육’은 16개 읍면동 주민 516명을 대상으로 ▲지진 및 화재대피요령 ▲자살예방 ▲학교폭력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12월 1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7년 안전문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파주시는 2018년에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관내 모든 학교가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실시하고, 교육대상을 좀 더 세분화하여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을 대상으로 수상안전요원(Life Guard)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수상레저조종면허 취득을 통한 안전전문인력 육성으로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비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복지는 안전에서부터 시작 된다는 목표 아래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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