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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근 (사)한국콩연구회장, ‘제4회 우서문화상’농업인상 수상

입력 : 2019-10-24 0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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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사)한국콩연구회장이 농업인상과 부상으로 1,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혁근 회장은 파주시 전역에 장단콩 재배와 관련신기술의 보급과 농산물 브랜드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호밀재배 후 부산물 투입 등으로 토양비옥도를 향상시켜 , 우리밀 2모작 재배로 농가소득을 올리는 등 농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우서문화상 시상식은 지난 2015년 이후 올해 4회째로, 경기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숨은 일꾼을 찾아 포상 및 지원하며 농촌진흥운동에 일생을 바친 우서 오성선 선생의 실사구시와 개혁정신을 계승해 선진사회를 구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혁근 회장은 농업인으로서의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농업인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보람 있다앞으로도 농촌발전과 우수한 콩 신기술 개발을 위해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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