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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 선거]“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시장 43.1% 1위”

입력 : 2017-10-25 10:55:00
수정 : 0000-00-00 00:00:00

여권 후보중 경기도지사 적합도 이재명 성남시장, 54.8% 1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의견이 매우 높아

 

다가오는 2018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경기도지사 적합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020~21일 양일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안심번호(70%)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한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43.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로 11.2%를 받았고, 3위는 심상정 현 국회의원이 8.2% 순이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역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54.8%로 압도적인 1위를 달렸으며, 2위는 최성 현 고양시장이 3.2%, 3위는 전해철(경기 안산시 상록구갑) 현 국회의원이 2.3%3위를 차지했다.

 

자유한국당 후보중에서는 원유철(경기 평택시갑) 현 국회의원이 8.6%1, 심재철(경기 안양시 동안구을) 현 국회부의장이 4.8%2위를 차지했다.

 

국민의당 후보중에서는 천정배(광주 서구을) 현 국회의원이 19.6%1, 이언주(경기 광명시을) 현 국회의원이 2.7%2위를 차지했다

 

참고(지역구분)

- 본 조사에서는 경기도 지역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음

 

 

경기도 지사 후보 적합도

“1위 이재명 현 성남시장 43.1%, 2위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 11.2%, 3위 심상정 국회의원 8.6%”

내년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43.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지사 출마자로 거론되는 인물 중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43.1%1,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가 11.2%2, 심상정 현 국회의원이 8.6%3위 였다.

 

심상정 의원 다음으로는 천정배 현 국회의원(2.8%), 원유철 현 국회의원(1.7%), 홍문종 현 국회의원(1.5%), 최성 현 고양시장(1.3%), 심재철 현 국회부의장(1.2%), 이석우 현 남양주시장(0.6%), 양기대 현 광명시장(0.5%), 전해철 현 국회의원(0.5%), 이언주 현 국회의원(0.2%), 이천열 현 국회의원(0.0%) 순이었으며,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의견은 14.4%, 모름/무응답은 12.5%였다.

 



 

연령별로는 20(46.0%), 30(57.9%), 40(57.1%), 50(38.1%)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차기 경기도지사 적합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60대 이상(23.4%)에서는 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동남북권(49.3%), 경기 서남부권(46.1%), 경기 북부권(40.6%), 서울 인접권(36.4%) 순으로 모든 경기도 지역내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는 경기 동남북권(11.6%), 경기 서남부권(15.0%)에서 후보적합도 2위를 차지했으며, 심상정 국회의원은 경기 북부권(10.2%), 서울 인접권(10.2%)에서 후보 적합도 2위를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블루칼라(55.6%), 화이트칼라(52.9%), 자영업(45.0%), 학생(44.1%), 가정주부(31.4%), 무직/기타(19.1%)로 모든 직업층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는 블루칼라(10.0%), 가정주부(16.5%), 무직/기타(18.9%)층에서 후보적합도 2위를 차지했으며, 심상정 국회의원은 자영업(12.0%), 화이트칼라(10.0%), 학생(8.3%)층에서 후보적합도 2위를 차지했다.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59.8%), 정의당(60.5%), 국민의당(28.7%), 바른정당(20.8%), 무당층(22.9%)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1위를 차지했고, 자유한국당(33.6%) 지지층에서는 남경필 현 경기도지사가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이재명 현 성남시장 54.8%로 압도적 1

 

내년 경기도지사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현 성남시장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중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54.8%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 시장 다음으로 최성 현 고양시장(3.2%), 전해철 현 국회의원(2.3%), 양기대 현 광명시장(1.9%) 순으로 나타났으며, 적합한 인물이 없다 27.3%, 모름/무응답 10.6%였다.

 




 

이재명 현 성남시장은 20(54.3%), 30(68.8%), 40(67.4%), 50(54.3%), 60대 이상(29.7%) 모든 연령층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 차기 경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도 경기 동남부권(55.8%), 경기 북부권(52.0%), 경기 서남부권(59.0%), 서울 인접권(52.5%)로 경기 모든 지역내에서 50%가 넘는 후보 적합도를 보였다.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적합한 인물이 없다 65.4%, 원유철 국회의원 8.6%1

 

내년 경기도지사 지방선거에서 원유철 현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 후보 중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8.6%1위를 차지했다.

 

원유철 의원 다음으로 심재철 현 국회부의장(4.8%), 홍문종 현 국회의원(4.8%), 이석우 현남양주 시장(2.1%)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4.4%였다. 그러나 전체 응답 중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이 65.4%로 나타나 앞으로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인물난이 계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국민의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적합한 인물이 없다 60.7%, 천정배 국회의원 19.6%1

 

내년 경기도지사 지방선거에서 천정배 현 국회의원이 국민의당 후보 중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19.6%1위를 차지했다.

 

천 의원 다음으로 이언주 현 국회의원(2.7%), 이찬열 현 국회의원(2.4%) 순이었다. 모름/무응답은 14.7%였다. 그러나 전체 응답 중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이 60.7%로 자유한국당과 마찬가지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의 인물난이 계속될 전망이다.

 




 

지방선거 투표의향 여부

경기도민 95.3% 내년 지방선거 투표 하겠다

반드시 투표 하겠다는 적극 투표층 76.5%

 

내년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하겠다는 경기도민의 응답이 95.3%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이 76.5%였다.

 

내년 6월 지방선거의 투표의향에 대하여 반드시 투표 하겠다’ 76.5%, ‘가급적 투표에 참여 하겠다‘ 18.8%, ‘별로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없다’ 3.2%, ‘전혀 투표에 참여할 의향이 없다’ 1.5% 였다.

 




 

연령별로는 20(61.6%), 30(73.0%), 40(80.2%), 50(83.9%), 60대 이상(81.6%)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높았으며, 특히 40~60대 이상 층에서 적극 투표층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가정주부(82.4%), 자영업(80.6%), 화이트칼라(77.2%), 블루칼라(74.9%), 무직/기타(70.8%), 학생(60.2%)순으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높았으며, 특히 가정주부와 자영업 층에서 적극 투표층이 높았다.

 

지지정당 별로는 더불어민주당(81.6%), 자유한국당(84.8%), 국민의당(73.8%), 바른정당(70.3%), 정의당(88.5%), 무당층(50.6%) 순으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의 응답이 높았다.

지방선거 후보자 선택기준

“1위 후보자 도덕성, 2위 후보자 공약, 3위 후보자의 소속정당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민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후보자의 선택기준으로 후보자의 도덕성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자 도덕성44.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후보자 공약’ 29.9%, ‘후보자의 소속 정당’ 13.5%, ‘학력, 경력 등 후보자의 인물’ 10.9% 순으로 조사되었다. 모름/무응답은 1.6%였다.

 




 

연령별로는 30(47.0%), 40(40.3%), 50(43.7%), 60대 이상(46.7%)에서는 후보자 선택시 후보자 도덕성을 기준으로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높았으며, 20(47.1%)에서는 후보자의 공약을 보고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직업별로는 블루칼라(51.0%), 무직/기타(50.2%), 가정부주(47.1%), 화이트칼라(43.3%). 자영업(39.3%)층에서는 후보자 도덕성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높앗으며, 학생(56.3%)층에서는 후보자의 공약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높았다.

관심이 가는 공약

“1위 복지공약, 2위 지역경제 활성화, 3위 일자리 확충

 

내년 지방선거에서 각 후보자의 공약 중 경기도 유권자는 후보자의 복지공약에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후보자의 정책 공약 중 가장 관심이 가는 공약으로 복지공약29.2%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25.2%2순위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일자리 확충 공약’19.4%, ‘지역개발 공약’10.3%, ‘학교 설립 등 교육관련 공약’ 8.1%, ‘교통문제 해소 공약’ 5.2%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름/무응답은 2.7%였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는 복지 31.9%, 일자리 확충 31.1%, 30대에서는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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