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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두레생협 ‘찬찬찬’ 봉사모임의 돌돔공동체 강연

입력 : 2017-04-21 15:06:00
수정 : 0000-00-00 00:00:00

 

고양파주두레생협 ‘찬찬찬’ 봉사모임의 돌돔공동체 강연 



고양파주두레생협은 지난 4월 13일 울림두레생협 고은주 상무를 초빙하여 금촌2동성당에서 ‘지역에서 돌봄공동체는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성미산마을이라는 독특한 구조의 마을 안에서 탄생한 울림두레생협은 스스로 지역사회를 돌보는 사회적활동 즉, 돌봄을 사업화하여 잘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공적 영역에서 제외됐거나 서비스가 미처 닿지 않는 육아돌봄이나 노인돌봄 등을 지역 조합원들이 모여서 서로 돕고 나누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고은주 상무는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은 나를 드러내는 것, 마음을 내놓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 강좌는 고양파주두레생협의 조합원 봉사모임 ‘찬찬찬’이 ‘건강한 먹거리나눔의 돌봄공동체’라는 주제로 2017년 파주시 우수자원봉사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은숙 시민기자 

 

#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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