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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 25교 지정 운영(특성화교육과)

입력 : 2016-03-28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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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 25교 지정 운영

사이언스5050 정책 추진 거점기관 역할

 

○ 교육지원청별 1개 학교 지정하여 미래형 융합과학교실 조성
○ 학생 주도의 교실수업 혁신으로 신나는 과학수업 모델 개발
○ 과학수업혁신교사연구회 구성으로 웹소식지 발간 및 사례 공유
○ 메이커스,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교육으로 새로운 창업인재 육성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3월 28일 ‘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 25개 지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는 도교육청의‘사이언스(SCIENCE) 5050 정책’추진의 거점 역할을 통해 학생이 주도하는 신나는 과학 수업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했다.

 

■ 수원 매산초, 평택 효덕초 등 25개 중심학교에서는 향후 3년간 미래형 융합과학교실인 창의아이디어클럽을 설치할 계획이다. 

 

○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메이커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플립러닝(거꾸로학습, Flipped learning), 드론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으며, 학교별 9백만 원을 지원하여 3D프린터, VR교구, 드론 등을 구입하여 새로운 진로 체험 및 창업교육에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지역별 과학수업혁신연구회를 조직하여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웹소식지 발간 및 워크숍을 통해 개발, 적용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 경기도교육청 홍정수 특성화교육과장은 “학생 주도의 교실 수업 혁신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25개 중점학교가 올해 역점 추진하는 과학수업혁신 SCIENCE 5050과 창업 인재 육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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