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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뜸부기선대위,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발표 환영하며 KTX 파주연장, 통일로선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

입력 : 2024-03-19 04:33:42
수정 : 0000-00-00 00:00:00

박정 의원 뜸부기선대위,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발표 환영하며 KTX 파주연장, 통일로선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

- 통일로선 관련 한길룡 후보의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기식 주장멈춰야

- 박정의원 파주의 새로운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경기도와 원팀이 되어 힘쓸 것

 

 

박정의원 뜸부기선대위는 오늘 대변인 논평을 내고, 김동연지사의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발표를 환영하며, KTX 파주연장, 통일로선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논평은 이번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포함된 내용 중 파주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내용이 들어있다며 그 대표적으로 KTX 파주연장과, 통일로선 신설을 들었다.

 

오늘 김동연 지사는 KTX의 정차역인 고양 행신차량기지에서 경의선 능곡역을 연결하는 선로를 신설하여 파주 문산까지 운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논평은 지난 총선, 그리고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때부터 계속해서 얘기해 온 KTX 문산연결이 현실화되게 되었다.” 라고 하며 이로써 파주도 KTX 역세권안에 들어가게 된다.”고 했다.

 

 

또한 오늘 기본계획에 포함된 삼송-금촌을 잇는 통일로선 신설과 관련하여, 통일로선은 지난 21대 때 박정-윤후덕-심상정의원의 노력으로 제4차국가철도망계획에 추가검토사업으로 확정한 바 있다며, 이제는 제5차국가철도망계획에 추진사업으로 확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평은 국민의힘 한길룡 후보가 지난해 통일로선 3억 연구용역비 확정이 본인이 원희룡국토부장관을 만나 건의해서 이뤄진 것처럼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한길룡 후보의 노력으로 3억 예산이 국회에서 증액이 됐다면 국토부가 증액요구가 있었거나, 국민의힘 의원이 예산증액을 신청한 경우 등 두 가지 중 하나가 성립되어야 하는데 이번 건은 그 어떤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논평은 전자와 관련하여 국토부는 단 한 번도 통일로선 연구용역비를 기재부에 신청한 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후자와 관련해서는 연구용역비를 국회에서 증액 요청한 사람은 녹색정의당 심상정의원으로 한길룡 후보의 요청을 받은 바도 없다는 점도 확인했다고 했다.

오히려 이 연구용역비는 심상정의원이 박정의원과 협의 하에 제출한 증액예산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한길룡 후보에게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기식 주장은 그만하시길 바란다라는 조언 했다.

 

박정의원은 오늘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발표에 대해 파주의 새로운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앞으로도 경기도와 원팀이 되어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대변인 논평 전문]

 

김동연지사의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발표를 환영하며,

KTX 파주연장, 통일로선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

 

오늘 경기도 김동연지사의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경기도 철도시대에 대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자리는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밝힌 자리로, 이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 추진을 선언한 자리입니다.

 

김동연지사의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을 환영합니다.

특히 이번 기본계획에 포함된 내용 중 파주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내용들이 들어었었습니다.

우선 김동연 지사는 KTX의 정차역인 고양 행신차량기지에서 경의선 능곡역을 연결하는 선로를 신설하여 파주 문산까지 운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총선, 그리고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때부터 계속해서 얘기해 온 KTX 문산연결이 현실화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파주도 KTX 역세권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통일로선의 신설입니다. 오늘 발표에 삼송-금촌을 잇는 통일로선이 경기도 기본계획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통일로선은 지난 21대 국회 때 박정-윤후덕-심상정의원의 노력으로 제4차국가철도망계획에 추가검토사업으로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제는 제5차국가철도망계획에 추진사업으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국민의힘 한길룡 후보가 지난해 통일로선 3억 연구용역비 확정이 본인이 원희룡국토부장관을 만나 건의해서 이뤄진 것처럼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길룡 후보의 노력으로 3억 예산이 국회에서 증액이 됐다면 두 가지가 성립해야 합니다.

하나는 국토부의 증액요구가 있었거나, 두 번째는 국민의힘 의원이 예산증액을 신청한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번 건은 그 어떤 것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전자와 관련하여 국토부는 단 한 번도 통일로선 연구용역비를 기재부에 신청한 적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후자와 관련하여 연구용역비를 국회에서 증액 요청한 사람은 녹색정의당 심상정의원으로 한길룡 후보의 요청을 받은 바도 없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오히려 이 연구용역비는 심상정의원이 박정의원과 협의 하에 제출한 증액예산입니다.

한길룡 후보님!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얹기식 주장은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박정 후보는 파주의 새로운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앞으로도 경기도와 원팀이 되어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4319

 

박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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