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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청렴이 파주의 경쟁력이다.'  황의만 파주시장 출마선언

입력 : 2018-02-21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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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의 청렴이 파주의 경쟁력이다.



2018221일 오후 2시 금촌시장에서 파주시민희망포럼의 황의만 대표가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8년 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셨던 황대표는 정당한 경선을 통한 후보에 오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시민들의 희망을 공정하게 밀고 가는 의무만을 부여받은 임시직 일꾼으로서 파주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구체적인 정책 몇가지를 소개해 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어린이집의 공기정정기를 추가 설치하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라고 답하며, 나머지는 지면으로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금신초, 문산중을 거쳐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나온 황대표는 국제 변리사 연맹 한국협회 회장을 거쳐 현재는 만성국제특허 법률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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